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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양림 국제재즈페스티벌 화순군 아트포앙상블 신인밴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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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8-01-02 18:22 조회90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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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최초로 재즈 축제가 양림동서 펼쳐진다. 남구관광청(단장 박선정)은 양림국제재즈페스티벌을 2017년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양림동 일원에서 개최했다. 양림 국제재즈 페스티벌은 광주 남구청이 주최하고 남구관광청에서 주관했다. 남구관광청은 근대역사문화마을 양림동을 광주의 핵심 관광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설립됐다.

 

 

  양림국제재즈페스티벌은 2017 관광도시사업을 총 결산하는 차원으로 마련됐다. 특히 광주 최초로 '재즈' 음악을 주제로 펼쳐지는 축제라는 점이 눈길을 끌었다.

 

 

 재즈는 미국 토종 음악장르로 시작해 전 세계 음악인들의 자유ㆍ민주ㆍ평화를 상징하는 장르다. 양림국제재즈페스티벌이 열리는 양림동은 1904년부터 양림동에 거주하면서 교육, 의료 선교 등 근대문화를 최초로 전파한 선교사들의 사랑과 헌신은 재즈의 정신과 비슷하다는 점에서 선택됬다.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적으로 뛰어난 재즈 아티스트들의 연주를 볼 수 있었다. 엘다 장기로프 외에도 짐 스니데로도 축제 두번째날 솔로 색소폰 연주를 선보인다. 일본 출신 드러머, 작곡가인 히로노리 스즈키는 광주 공연을 위해 쿼텟 밴드를 구성해 무대에 올랐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업댓브라운, 오영준 쿼텟, 폴 커비트리오와 광주 토닉 재즈 오케스트라, 플레이가온, 강윤숙의 재즈여행, NS 재즈밴드 등도 특별한 무대를 선보였다. 페스티벌 마지막 날인 29일 양림동 오웬기념각에서는 오케스트라와 재즈를 결합한 콜라보 공연이 열린다. 광주 민간 오케스트라 아르스필 하모니(지휘 김태현)가 재즈 명곡 연주를 선보이며 동신대 재즈 보컬인 고아라 교수와의 협연도 펼쳐졌다.

 

 

  공연 외적으로 지역의 클래식과 실용음악전공학생들을 위한 마스터클래스도 진행되었다. 엘다 장기로프와 짐 스니데로가 27일과 28일 양림커뮤니티센터 공연장에서 현장감 있는 강의를 들었다.

 

 

  양림국제재즈페스티벌에서는 주무대공연 외에 신인 무대는 펭귄마을 입구에 위치한 버들스테이지에서 진행되었으며 초등학생과 중학생으로 구성된 아트포앙상블이 청소년팀으로서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 아트포앙상블 명단

 Piano: 정 결(화순중2) Drum: 김경재(화순중3), 신원주(화순중1)

  Bass: 정수연(화순중3), 신원주(화순중1)  Guitar: 정우영(화순만연초6), 정수연(화순중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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